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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태안에 피해복구자금 10억원 전달

최종수정 2007.12.31 14:25 기사입력 2007.12.3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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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충청남도 도청에서 신상훈 신한은행장(좌측)이 이완구 충청남도 도지사(우측)에게 피해복구 성금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의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31일 성금 10억원을 충청남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한은행 신상훈 은행장은 그룹을 대표해 충청남도 도청을 방문해 이완구 충남도지사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신상훈 행장을 비롯한 그룹 임직원 2000여명은 지난 12일 사고발생 이후 주말을 이용해서 태안군 신두리 등 해안 오염지역을 직접 찾아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3개 지역을 중심으로 기름 제거작업을 하는 등 그룹차원에서 적극적인 피해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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