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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무자년 새해 파이팅!

최종수정 2007.12.31 11:40 기사입력 2007.12.3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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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중공업 선박제조 기능장 명인6명이 2008년도 새해를 맞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들의 우렁찬 함성에서 조선산업 세계1위를 지켜온 굳은 의지가 느껴지는 듯하다. 기능장은 국내 기술 분야 자격증 중 가장 어려운 것으로, 응시자격도 실무 경력 11년 이상(산업기사 자격증 보유시 6년 이상)인 자로 한정되어 있는 등 해당 분야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사람만이 취득할 수 있다. 현대중공업은 모두 542명의 기능장을 보유, 업계 최다 기능장 보유 기록을 가지고 있다.

울산 = 윤동주 기자 doso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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