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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부산진출 30주년 맞아 특별 금리 드려요"

최종수정 2007.12.31 10:27 기사입력 2007.12.3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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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이 부산진출 30주년을 맞이해 특별 금리를 주는 사은 행사를 실시한다.  

씨티은행은 이번 특별 금리 정기예금 행사를 통해 각 상품별 한도소진시까지 1년만기 양도성예금증서는 연 6.9%, 1년만기 정기예금인 프리스타일예금에 대해 연 6.7%의 특별금리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아울러 부산 경남 지역 고객들이 환전·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시 최고 80%까지 수수료 우대혜택을 제공하며, 미화 1000달러 이상을 환전하는 고객에게는 사은품도 함께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오는 2008년 1월에는 고객들을 초청해 '2008년 시장전망과 투자전략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씨티은행(Citibank, N.A) 부산지점은 지난 1977년 12월 30일 부산시 서면에서 총 18명의 직원으로 개점해 신용장 개설 등 대외 무역거래를 위주로 한 외국환 업무와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한 기업금융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부산에서 최초로 '드라이브 인 뱅킹(Drive in Banking)'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들이 차를 탄 채로 통장정리, 입출금 등의 업무를 볼 수 있는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현재 한국씨티은행은 부산에 7개의 지점을 비롯해 부산경남 지역에 총 11개의 지점을 두고 있으며 오는 2008년 1월에 해운대구 센텀 지점을 추가 개점할 예정이다.

하영구 씨티은행장은 "부산 경남지역 시장에서 한국씨티은행을 적극 지원하고 후원해 준 고객들의 도움으로 지난 30년간 매우 놀라운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씨티은행만의 글로벌 선진 금융 서비스와 특화되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시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부산 경남지역의 성장발전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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