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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2007 '근로감독관'·'산업안전감독관' 선정

최종수정 2007.12.31 10:00 기사입력 2007.12.3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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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ㆍ노사조정분야 7명, 산업안전분야 3명

노동부는 올 한해 일선노동현장에서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사관계안정 등에 기여한 공이 큰 근로감독관 7명과 산업안전감독관 3명이 각각 '올해의 근로감독관'상 및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상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의 근로감독관' 수상자는 ▲조용선(43세, 서울지방노동청서울남부지청) ▲백선목(43세, 부산지방노동청) ▲박대석(42세, 대구지방노동청) ▲송요철(48세, 경인지방노동청) ▲이상곤(41세, 경인지방노동청안양지청) ▲정영선(46세, 광주지방노동청) ▲이태우(44세, 대전지방노동청청주지청)이다.

또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수상자는 ▲이봉찬(46세, 부산지방노동청), ▲이전홍(43세, 대구지방노동청), ▲홍광열(49세, 경인지방노동청)이다.

이상수 노동부장관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일선 근로감독관의 사기를 높이고자 이 상을 수여한다"며 "이를 계기로 근로감독관들이 보다 더 적극적인 자세로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노사관계안정 및 안전보건활동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동부는 지난 95년부터 '올해의 근로감독관'을, 2005년부터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을 매년 선정, 노동부장관 표창과 1인당 1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유은정 기자 appl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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