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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시무식 대신 태안갑니다"

최종수정 2007.12.31 09:05 기사입력 2007.12.3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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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세탁전문 기업 크린토피아가 2008년 시무식을 태안봉사활동으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직원들은 1월1일 신정휴일을 반납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봉사활동에는 임직원의 자녀들도 동참하기로 했다.

크린토피아관계자는 “다 함께 기름 때를 걷어내며 2008년을 더욱 열정적으로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크린토피아는 사내봉사단 ‘러브클리닝’을 통해 기름제거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러브클리닝은 현재 독거 노인 등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무료 세탁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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