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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피아, 마케팅 회사 변모 선언

최종수정 2007.12.31 09:15 기사입력 2007.12.3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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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주소 서비스를 제공해 온 넷피아(대표 이판정)가 종합 마케팅 컨설팅 회사로 변신을 꾀한다.
 
31일 넷피아는 고객중심의 사업다각화를 통해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기 위해 5년간의 여의도시대를 마감하고 가산 디지털단지내 제이플라츠 건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고 밝혔다.
 
노은천 넷피아 대외협력실 상무는 "올해 국제적으로 태국, 말레이지아, 카쟈흐스탄, 방글라데시 등에 자국어인터넷주소 솔루션을 수출하는 등 한글주소 서비스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며 "내년에는 지인관리솔루션 및 뉴스피아 등 그 동안 준비해왔던 솔루션들을 차례로 런칭해 고객과 밀착한 종합 마케팅 컨설팅 회사로의 변신에 걸맞는 서비스를 갖춰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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