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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엔터, 대주주 징역3년6월 선고

최종수정 2007.12.31 07:25 기사입력 2007.12.31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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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엔터테인먼트는 이도형 회장 등 대주주가 조세포탈 및 횡령혐의로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3년6월과 벌금 78억원의 유죄판결을 받았다고 31일 공시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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