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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내년 3월 제11기 전인대 개막

최종수정 2007.12.30 16:35 기사입력 2007.12.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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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지도부 선출... 후 주석등은 유임 확실시

중국이 내년 3월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이하 전인대)를 개막해 새 지도부를 선출한다고 중국 국영 신화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중국은 내년 3월 5일부터 2주간 중국 최고 국가 권력기구인 전인대를 열고 앞으로 5년간 중국을 이끌어갈 지도부 인사들을 선출할 예정이다.

국가주석과 부주석, 국무원 총리와 부총리, 상무위원장과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최고 인민법원장, 최고인민검찰원장 등이 대상이다.

전인대 산하 10차 상무위원회는 지난 29일 31번째 회의를 열고 이같은 사항을 결정했다.

다만 권력 서열 1위인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비롯해 우방궈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원자바오 총리 등은 유임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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