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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당선자, 무자년 사자성어는 '시화연풍'

최종수정 2007.12.31 06:50 기사입력 2007.12.3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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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시화연풍(時和年豊)을 새해 사자성어로 택했다.

시화연풍은 '나라가 태평하고 해마다 풍년이 든다'는 뜻으로 주호영 당선자 대변인은 "국민이 화합하고, 해마다 경제가 성장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주 대변인은 "전문가나 정치인들이 지난 한해를 평가하는 사자성어를 내놓는 것과 달리 이 당선자는 계획이나 희망을 담은 사자성어를 발표해왔다"고 설명했다.

김민진 기자 asiakmj@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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