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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연말연시 비상 근무체제 가동

최종수정 2007.12.30 10:44 기사입력 2007.12.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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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까지 종합상황실 운영

KT(대표 남중수)는 연말연시 안부전화, 업무용전화, 금융결제 트래픽 증가 대비 통신망 긴급 소통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KT는 연말연시, 금융결제, 대학입시 등으로 단문메시지서비스(SMS), 통화, 메일 트래픽이 집중되는 12월 20일부터 2008년 2월 29일까지 통신망안정운용 대책기간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연말연시 종합상황실을 12월 24일부터 1월 2일까지 24시간 개설, 긴급상황 및 돌발적인 트래픽 증가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대책 기간에는 대입 합격자 발표 인터넷 전용회선·웹서버에 대한 집중감시와 주, 예비 운용시설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시행하고, 메가TV 등 신성장사업의 특별 안정운용을 강화할 계획이다.

KT는 또한 KT 운용시설 및 고객측 시설 통신장애 발생시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430여명의 긴급 복구조를 운용하고 장비 공급·협력업체간 비상연락망과 통신사업자간 핫 라인을 유지하는 긴급복구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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