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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크시티 동문굿모닝힐 분양가 3.3㎡당 평균 1452만원

최종수정 2007.12.29 15:23 기사입력 2007.12.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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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덕이지구에 공급되는 '하이파크시티 동문굿모닝힐' 분양가가 3.3㎡당 평균 1452만원으로 결정됐다.

29일 동문건설에 따르면 '하이파크시티 동문굿모닝힐'은 분양가 3.3㎡당 평균 1452만원으로 분양승인이 났으며 이날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한다.

가장 규모가 작은 111㎡이 기준층 기준 평당 1354만원, 가장 규모가 큰 210㎡이 평당 1523만원이다.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1~3순위 청약접수에 들어간다.

분양가상한제에 영향을 받지 않아 입주 후 매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10년 12월 예정이다.

하이파크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총 1556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되며 공급 면적 111~210㎡(33~63평형) 중대형 위주로 지상 16~29층 17개동으로 이뤄진다.

특히 단지 내 모든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 조경 및 생태 면적을 극대화했으며 산책로와 연계한 숲속 산책길이 조성되고 유류지를 활용한 친수 공간이 꾸며지는 등 녹지율이 47~48%에 달한다.

또 어린이 체험 학습공간과 봄의 새싹, 여름의 강렬함, 가을의 단풍, 겨울의 하얀 눈을 주제로 꾸며진 테마공원도 지어진다.

판상형과 탑상형의 복합 형태인 'V'형 건물 외형을 개발, 3면 개방형으로 외부 접촉 면적을 극대화했으며 3면 개방으로 확보된 시야는 주변 공원과 자연환경의 조망권으로 연결된다.

모든 아파트 단지의 출입구 옆에 무인택배시스템과 티테이블을 설치해 방문객과 입주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게스트 하우스'도 적용시킬 예정이다.

한편 신동아건설과 함께 공동브랜드를 사용해 건설되는 덕이지구는 4만5821㎡의 중앙공원과 1만8848㎡의 생태공원 등 자연친화적인 에코타운으로 조성되며 단지내 각종 테마파크 시공으로 공원같은 단지를 자랑한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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