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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

최종수정 2007.12.30 11:00 기사입력 2007.12.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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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경북 경산 하양읍 서사리.부호리 일원 130만5000㎡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따라 오는 2009년 택지개발계획 수립 및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2010년부터 6600가구(임대309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 지역은 교통 접근성 등 입지여건이 우수하고 경산시의 안정적인 주택용지 공급 및 난개발 방지를 위해 공영개발이 필요한 지역으로 국도4호선.경부고속도로.대구~포항간 고속도로 등 기간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

또 앞으로 지구내 조산천 등을 활용한 수변공간 및 녹지축을 구축하고 환경 친화적으로 개발하며 도시기반시설 및 생활편익시설을 충분히 확보해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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