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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지개발 1호 건물 명칭 '나라키움' 빌딩

최종수정 2007.12.30 12:00 기사입력 2007.12.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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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남대문세무서...내년 5월 준공  예정 

재정경제부는 30일 국유지 위탁개발 제1호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내년 5월 민관복합시설로 준공될 옛 남대문세무서 건물의 명칭이 '나라키움' 빌딩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재경부는 그 동안 국유재산관리 패러다임이 지금까지의 소극적 유지ㆍ보존에서 적극적 개발ㆍ활용으로 변화됨에 따라 국유지의 부가가치 및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적극적인 국유지 개발을 추진해왔다.
 
재경부는 이에 따라 옛 남대문세무서 건물의 명칭에 대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11월19일부터 12월7일까지 공모, 총 621건의 응모작에 대한 심사 결과 '나라키움' 빌딩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이 명칭은 재경부 심벌마크인 '곳간지기 열쇠'를 상징하며 향후 국유지개발을 통해 나라를 부강하게 키우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중구 저동 국유지개발 건물은 '나라키움 저동 빌딩'으로 불리게 된다.

이승국 기자 inkle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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