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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

최종수정 2007.12.25 18:40 기사입력 2007.12.2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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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입으로 활동할 이동관 대변인은 동아일보 정치부장 출신으로 여의도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언론인 출신이다.

정치부 기자 특유의 감각과 폭넓은 대언론 관계로 이명박 당선자의 두터운 신임을 얻었다.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때 이 당선자 진영에 뒤늦게 공보특보로 합류했지만 이 당선자의 전폭적 신뢰를 통해 정치권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이 당선자가 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이후 공보 업무를 총괄하면서 당선자를 수시로 독대하는 등 핵심 측근으로 활약했다.

대선 이후 내년 총선 출마설이 나돌았지만 인수위 대변인에 전격 발탁되면서 `이명박 정부' 출범과 함께 초창기 멤버로 청와대에 입성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부인 김현경씨(43)와 1남2녀.

▲서울(50) ▲서울대 정치학과 ▲미국 하버드대 니만 펠로우 ▲동아일보 도쿄 특파원 ▲동아일보 정치부장 ▲동아일보 논설위원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 공보특보

김성곤 기자 skzer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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