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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 "등급 조정자에 한해 정시접수 연장하기로"

최종수정 2007.12.25 12:58 기사입력 2007.12.2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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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7개 대학은 올해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기존 요강대로 마감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다만 대학측은 수능 물리Ⅱ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 중 복수정답 인정으로 등급이 상향 조정되는 수험생에 한해 각 대학 원서접수 마감일로부터 이틀간 추가 접수를 받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요강에 따르면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는 이날 오후 5시까지, 한양대(이상 서울캠퍼스)는 26일 오후 5시까지 각각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물리Ⅱ 등급이 조정되는 수험생들은 마감시간에서 48시간 내에 추가 지원할 수 있다.

이들 대학은 또한 마감일 이후 추가 접수하는 수험생들이 유리한 지원 여건이 형성되지 않도록 추가 접수가 마감될 때까지 학과별 최종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한편 22일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서울대는 물리Ⅱ 등급이 상향 조정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26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추가 접수를 실시할 방침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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