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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여성 2인 엇갈린 세밑행보

최종수정 2007.12.25 11:30 기사입력 2007.12.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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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성주그룹 회장, 칼리 피오리나 전 HP회장, 이현정 삼성전자(글로벌마케팅) 최초 여성임원 등은 등장 자체만으로 사람들의 관심대상이었다. 

CEO로서 발휘한 탁월한 경영능력이나, 일찍이 미국으로 건너가 체득한 실력이 주된 이유였음에도 성별이 '여성'이라는 것은 이들이 주목을 받는데 각별한 역할을 했다. 28살의 나이에 SK텔레콤 임원으로 발탁된 윤송이(31살) 상무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장으로 유력한 숙명여대 이경숙 총장도 그러하다.

윤 상무는 깜짝 등장만큼이나 갑작스런 사의를 표명했다. 이유는 '여성에 대한 지나친 관심으로 쉬고 싶다'는 것이다. 

이 총장은 10여년이 넘게 숙명여대를 이끌어온 뚝심을 가지고 있음에도 '심사숙고하겠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 
'떠나고', '등장하는'는 명암속에 각별한 관심을 받고 있는 두 여성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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