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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만족 우수건설사, 건축비1% 분양가에 가산

최종수정 2007.12.25 11:00 기사입력 2007.12.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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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부터 소비자만족도 우수업체에 선정된 건설사는 기본형건축비의 1%를 분양가에 가산할 수 있게 된다. 

건설교통부는 내년 3월부터 아파트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평가 신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택품질 향상에 따른 가산비용 기준'을 개정,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당초 9월부터 가능했던 것이 6개월 앞당겨진 것이다.

소비자만족도 평가결과 선정된 우수업체에게는 기본형건축비(지상층 건축비)의 1%를 분양가에 가산해 분양할 수 있게 된다.

건교부는 소비자만족도 평가를 조기 시행하게 된 것은 지난 9월1일부터 분양가 상한제 시행에 따른 공동주택의 품질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청이 접수되는 내년 3월에는 2006년 10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사용검사를 받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소비자가 직접 만족도 평가를 하게 된다.

건교부는 현재 신청대상 공동주택의 입주자 설문조사를 위해 관계 전문가의 연구를 통한 설문모형을 마련 중에 있으며, 입주자의 설문조사 등을 거쳐 내년 6월말 60점 이상 상위 10%의 업체를 우수업체로 선정한다.

한편 건교부는 소비자만족도 조사의 조기시행과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주택품질 향상에 따른 가산비용 기준'을 일부 정비했다.

이에 따라 건축, 조사·마케팅분야 전문가가 조사위원회에 추가로 참여할 수 있고, 300가구 이상 주택건설실 적을 가진 업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정수영 기자 js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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