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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車-난징車 26일 합병

최종수정 2007.12.25 11:09 기사입력 2007.12.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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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자동차그룹(SAIC)과 난징자동차의 모기업인 위에진그룹이 오는 26일 양사 합병을 위한 최종 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24일(현지시각)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다.

난징의 자동차 관련 자산은 모두 SAIC로 편입된다. 양사의 지분교환 원칙에 따라 난징자동차도 SAIC의 지분을 갖게된다. 

합병이 완성되면 SAIC-난징자동차는 자동차 생산뿐 아니라 사업ㆍ자산 규모면에서 중국 최대의 자동차 그룹으로 재탄생된다.

지난 7월부터 양사는 합병을 위한 초기 작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국 정부는 산재해 있는 브랜드의 합병을 적극 찬성해왔다.

SAIC는 GM, 폭스바겐과 합작관계를 지속하며 지난 2004년 '로버75'와 '로버25'의 지적재산권을 확보한 촉망받는 기업이다. SAIC는 올해 완성차 생산량이 150만대를 웃돌 것으로 전망하며 오는 2010년까지 연간 자동차 생산 대수를 2백만 대까지 늘리겠다고 밝힌바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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