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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코모, 구글 검색ㆍ메일 기능 도입

최종수정 2007.12.25 09:47 기사입력 2007.12.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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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도코모가 세계적인 인터넷 검색 기업인 미국의 구글과 제휴해 구글의 검색 기능과 메일 기능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25일(현지시각)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다.

도코모는 내년 봄부터 구글의 검색 기능과 메일 기능을 도코모의 휴대전화용 인터넷 서비스인 'i모드'에 넣는 등 구글의 기술을 활용한 신기능 개발과 신형 단말기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i모드'는 사실상 다른 경쟁사들에도 일반화돼 있어 도코모는 구글과의 제휴를 통해 휴대전화와 개인용 컴퓨터(PC)를 넘나들며 서비스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정비해 경쟁사인 KDDI 등에 맞설 계획이다.

일본은 현재 휴대전화 계약 건수가 1억건을 넘어섰고 휴대전화로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는 계약자는 2006년말 기준으로 7000만여명이다.

이는 PC 이용자수에 가까운 수준으로 인터넷 이용 창구로서 휴대전화의 중요성이 더해 가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배수경 기자 sue687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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