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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신설법인수 전년도와 비슷

최종수정 2007.12.25 08:51 기사입력 2007.12.2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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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신설법인 동향을 조사한 결과 11월 신설법인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0.1% 줄어든 4388개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업종별로 건설 및 전기ㆍ가스ㆍ수도사업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9.2% 증가한 반면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각각 5.6%, 0.5% 감소했다.

한편 부도법인 대비 신설법인수를 뜻하는 창업배율은 29.1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4p 떨어졌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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