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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증시핫이슈) 교통은행, 이상 무

최종수정 2007.12.25 09:27 기사입력 2007.12.2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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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은행(601328)은 긴축정책의 부정적인 영향을 덜 받아 장기적인 발전이 무난하다고 분석됐다. 

기관들은 올해 교통은행의 대출 증가세가 완만해 인민은행의 주요 긴축 대상이 아니라며 교통은행을 상장은행 중 대출 규모 억제의 영향을 가장 덜 받는 은행으로 꼽았다. 

교통은행은 기타 금융업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어 장차 은행업을 중심으로 하는 금융그룹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교통은행은 이미 중국내에서 펀드, 투자신탁 등의 업무를 개시했으며 홍콩에서는 교통증권, 교통보험을 설립했다. 

또한 HSBC와 협력해 신용카드 및 연금 회사를 설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이퉁증권은 교통은행이 긴축조치의 영향을 덜 받고 HSBC의 지원과 해외 진출 및 금융그룹으로의 확장 전략으로 장기적인 발전이 기대된다면서 투자등급 '매수'를 부여하고 목표가는 20위안을 제시했다.   

베이징=송화정 특파원 yeekin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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