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국회사무처, 26일 태안 자원봉사 나서

최종수정 2007.12.24 17:48 기사입력 2007.12.24 17:46

댓글쓰기

국회사무처가 최악의 기름유출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 태안지역의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에 나선다.

국회사무처는 26일 김태랑 사무총장을 포함해 350여명의 사무처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의항2리 개목항 인근을 방문, 방제봉사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방제작업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팀별로 약 5시간 실시된다. 자원봉사에 사용할 방제용품은 국회사무처뿐만 아니라 국회도서관, 국회예산정책처 및 입법조사처 등 국회 기관 전 직원으로부터 기증받은 헌 옷과 방진마스크, 면장갑, 핫팩 등을 미리 준비했다고 국회사무처는 밝혔다. 

김성곤 기자 skzero@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