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올림푸스한국, R&D 문화센터 기공식 가져

최종수정 2007.12.24 15:24 기사입력 2007.12.24 15:22

댓글쓰기

광학기기 전문기업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영상, 의료, 바이오 솔루션 기술 개발을 위한 R&D센터를 건립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올림푸스한국은 2009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는 12층과 5층 두 개 건물의 기공식을 삼성동 사옥 건설부지에서 가졌다.

대지 9587평방미터에 세워질 두 개의 건물은 IT와 BT를 접목시켜 컨텐츠 및 솔루션을 개발하는 전문 연구개발센터로 활용될 예정이며, 갤러리와 공연장을 갖춘 문화 공간도 갖출 계획이다.

올림푸스한국의 방일석 대표는 “이번 R&D센터 설립은 광학 전문 기업의 기술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사업을 위한 연구 개발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며 “R&D센터 이외에 공연장, 갤러리 등 문화공간도 세심하게 설계해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림푸스한국은 2000년 설립된 일본 올림푸스그룹 계열사로 디지털 카메라 중심의 영상사업과 내시경 기기 중심의 의료기기 사업을 하고 있다.

이정일 기자 jaylee@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