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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證, 박종수 사장 연임...내달 임시주총서 확정

최종수정 2007.12.24 14:32 기사입력 2007.12.2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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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우리투자증권 사장이 재선임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투자증권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박종수 현 사장을 차기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내달 15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3년 임기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박 사장은 1970년 외환은행을 시작으로 헝가리 대우뱅크 행장, 대우증권 사장, 한국증권업협회 부회장을 역임하다가 2005년 1월 LG투자증권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LG투자증권과 우리증권의 합병작업을 진두지휘했다.

2005년 4월부터 합병법인인 우리투자증권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자산관리 영업과 해외진출 등을 본격 추진했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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