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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사랑의 마일리지 기부행사' 개최

최종수정 2007.12.24 14:30 기사입력 2007.12.2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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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사장(오른쪽 세 번째)을 비롯한 KTF 임직원들이 산타 복장을 하고 서울 명동 KTF 갤러리 '디 오렌지' 앞에서 시민들에게 군고구마와 군밤을 나눠주고 있다.
KTF(대표 조영주)는 보너스 마일리지를 기부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도 돕고, 군고구마도 먹을 수 있는 '사랑의 마일리지 기부행사'를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명동 KTF 갤러리 '디 오렌지(The Orange)'앞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영주 KTF 사장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희망봉사단이 참여한다. KTF 고객들은 통화요금에 따라 적립되는 보너스 마일리지를 5000점 단위로 기부하고, 군고구마와 군밤을 받을 수 있다.

마일리지가 없는 고객이나 타사 고객은 현금을 기부할 수 있으며, 모금된 마일리지와 판매액은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사용된다.

KTF는 2002년 임직원 봉사단을 발족한 이래, 매년 200여명의 소년소녀 가장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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