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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보드게임으로 탄생

최종수정 2007.12.24 14:28 기사입력 2007.12.2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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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는 온라인 댄스베틀 게임 오디션의 콘텐츠를 활용 가족과 커플 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디션 보드게임’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디션 보드게임은 댄스카드 24장과 4가지 색의 화살표카드 각 8장, 매 게임 우수자에게 주어지는 점수 스톤 50개로 구성돼 있으며 최대 4명이 즐길 수 있다.

게임방법은 각자 원하는 색의 화살표 카드를 8장씩 가진 상태에서 댄스카드를 잘 섞어 테이블 중앙이 놓아둔 후, 댄스카드를 펼쳐 댄스카드에 표시된 화살표의 모양과 순서대로 각자가 가진 화살표 카드를 가장 정확하고 빨리 배열하는 것이다. 

카드 배열을 가장 빨리 끝마친 사람이 승리자가 돼 댄스카드에 표시된 개수 만큼의 스톤을 받을 수 있다. 댄스카드가 모두 사용되면 게임이 종료되고 가장 많은 스톤을 가진 사람이 최종 우승자가 된다.

한편 이 보드게임의 판매가격은 1만7000원이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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