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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인터컨호텔 오스트레일리안 그릴, '호주 미각 여행' 행사

최종수정 2007.12.24 14:21 기사입력 2007.12.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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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호주 레스토랑 ‘오스트레일리안 그릴’은 내년 1월1~19일까지 호주 남부의 유명 와이너리 ‘폭스 크릭’ 과 특색 있는 호주 요리를 매칭시켜 놓은 '호주 미각 여행' 행사를 선보인다. 

직화로 구워 풍미와 육즙이 가득한 호주 산 스테이크와 해산물로 이뤄진 3가지 코스 요리가 2가지 와인과 잘 어울러진 궁합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미각여행 요리는 2가지 종류로 마련된다. 먼저 아보카도와 감자 캐비어 크림소스가 곁들여진 훈제 송어는 오크 향이 강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2004년 산 ‘폭스 크릭 샤도네이’와 어울러진다. 

허브로 재운 양고기 티본 스테이크는 지금 마시기에 특히 부담 없는 쉬라즈와 그르나쉬 포도 품종이 혼합된 2005년 산 와인과 매칭돼 있다. 

쇠고기를 좋아하는 고객을 위해 버섯 리조또를 곁들인 부드러운 호주산 쇠고기 안심구이를 마련하고 있다.

호주 남부 지역은 일조량이 강해서 와인의 알코올 도수가 다소 높고 응집력이 강력해 고급 와인 산지로 잘 알려져 있다.  행사 가격은 9만원.(봉사료·세금 별도) (02)559-7615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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