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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라자호텔 도원, 구황&복요리 특선

최종수정 2007.12.24 14:21 기사입력 2007.12.2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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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라자호텔 중식당 도원에서는 '구황'과 '복어'를 이용한 특선요리를 내년 1월 한달간 선보인다.

부추가 채소 중의 왕이라면 노란 부추인 구황은 부추 중 으뜸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과 대만 등지에서 주로 나며 보통 파란색의 부추보다 매운 맛이 덜하고 향이 진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한겨울에 돋아나는 노란 부추 싹은 중국 귀족들의 밥상에도 오를 만큼의 진귀한 재료로 여름철에는 질겨지기 쉬우며 찬 바람이 부는 겨울에 연해져 맛이 더욱 좋다.

부추의 독특한 향미가 재료와 함께 섞이고 부추의 아삭아삭 씹히는 맛과 새우, 조개 등의 풍만한 해산물 맛이 입안 가득 어우러져 말 그대로 산해진미를 느끼게 한다. 

가격은 정탁요리 15만원, 일품요리 5만8000~9만원.(세금·봉사료 별도) (
02)310-7345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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