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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와인정기예금 등 금감원 최우수상품 선정

최종수정 2007.12.24 12:00 기사입력 2007.12.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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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24일 금융회사의 우수 신상품 개발자 11명을 선정하고, 금융감독원장 포상을 실시키로 했다.

총 52개의 금융회사가 추천한 66개의 금융상품 중 ▲국민은행의 와인정기예금 ▲메트라이프생명의 무배당 마이초이스 변액연금보험 ▲삼성화재의 무배당 삼성올라이프 안전한세상만들기 운전자보험 ▲삼성증권의 CMA체크카드 ▲CJ자산운용의 CJ지주회사플러스주식투자신탁1호 ▲신한카드의 신한 러브카드가 최우수상에 선정돼, 상품개발자가 포상을 받게 됐다.

또 ▲삼성생명의 사망보장회복특약 ▲대우증권의 마스터랩 CMA ▲아이투신운용의 아이러브평생직장채권투자신탁1호 ▲농협의 브라보 백년예금·저축 ▲한국상호저축은행의 모교발전기금 예금의 개발자는 우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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