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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텔레콤, 상암 DMC 용지공급 우선협상자 선정

최종수정 2007.12.24 11:23 기사입력 2007.12.2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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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4만7982㎡ 규모, 2011년 완공 예정

온세텔레콤(대표 최호)은 상암동 디지털 미디어 시티(DMC, Digital Media City) 부지 내 E 2-1 첨단업무용 부지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온세텔레콤 컨소시엄에는 온세텔레콤 외에 중앙일보, 경향신문, 미래에셋, 유미디어, 기획시대, 소프트맥스 등이 참가 했다. 2011년까지 총 1093억을 투자해 지하5층, 지상 21층 규모(연면적 4만7982평방미터)의 '멀티 콘텐츠 센터'(Multi Contents Center)를 건립할 계획이다.

'멀티 콘텐츠 센터'는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 개발하는 '제작센터'와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 로 구성,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체험의 거점으로서 멀티 콘텐츠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센터 대부분의 시설을 입주자들이 직접 사용하고 운영할 예정이며, 온세텔레콤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들을 융합하고 각 기업간 기술제휴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온세텔레콤은 센터의 지능형 빌딩자동화 시스템(IBS, Intelligent Building System) 및 통신ㆍ방송 설비, 기타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한다.

온세텔레콤은 상암DMC 센터 건립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교류와 공동사업을 진행하는 등 디지털 콘텐츠 비즈니스를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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