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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전속 파티밴드 '파티걸즈' 결성

최종수정 2007.12.24 11:17 기사입력 2007.12.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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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치위스키 브랜드 J&B가 새 글로벌 캠페인 '스타트 어 파티(Start a Party)'의 성공적인 전개를 위해 전속 밴드인 파티걸즈(Party Girls)를 결성했다. 

J&B 파티걸즈는 보컬과 바이올린, 첼로 등으로 구성된 퓨전 일렉트릭 그룹으로 지난해 실시했던 '제트홀릭'의 완성그룹이다. 

J&B는 제트홀릭 멤버중 2명을 공개 오디션 등을 통해 선발한 후 1년간 트레이닝을 거쳐 J&B 브랜드 이미지 전도사 역할을 하는 글로벌 캠페인 밴드로 육성시켰다. 

이에 J&B 파티걸즈는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클럽에서 깜짝 공연을 선보여 파티의 즐거움을 더욱 크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미 공연에 들어간 3명의 여성 멤버인 김예송(보컬), 박민아(바이올린), 송정혜(첼로)는 뛰어난 실력과 외모, 무대 매너 등으로 클럽 일대에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J&B의 새 글로벌 캠페인 '스타트 어 파티'는 단순히 술과 함께 하는 파티를 열자는 것이 아닌 파티라는 말에서 연상되는 모든 즐거움을 일상의 매 순간에서도 누리자는 의미에서 기획됐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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