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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오늘은?' UFO 타운 서비스 오픈

최종수정 2007.12.24 08:58 기사입력 2007.12.2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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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텔레콤은 대기화면 정보서비스인 '오늘은?' 선택채널에 소녀시대 등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UFO 타운 서비스를 오픈했다.

LG텔레콤(대표 정일재)은 랩소디인뮤직폰(LG-LB3300) 출시 기념으로 대기화면 정보 서비스 '오늘은?'에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와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는 '오늘은?' UFO 타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녀시대, 동방신기, 빅뱅, 세븐, 손호영,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보아, FT아일랜드 등의 스타들 중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와 간편하게 FLY(팬레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보내진 팬레터는 각 스타들의 숙소, 안무실, 사무실 등에 설치된 UFO 전용 수신기(모니터)를 통해 스타에게 전달되고 스타들은 수시로 팬들의 팬레터를 확인하고 답장을 보낼 수 있다.

팬레터는 무선인터넷에 접속할 필요 없이 대기화면서비스 '오늘은?'에서 간편하게 무료로 확인할 수 있으며 팬레터를 보내는 경우에는 별도 정보 이용료없이 건당 300원이 부과된다.

LG텔레콤은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소녀시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소녀시대 헬로 UFO'이벤트를 성탄절에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오늘은?' UFO 타운 채널에 들어가 신청하면 되고 100명을 추첨, 오는28일 MTV 소녀시대 특집 생방송 현장에서 소녀시대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LG텔레콤의 휴대폰 대기화면 서비스인 '오늘은?'은 월 900원(데이터 정액 가입자 무료)으로 각종 생활정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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