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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캘린더] 12월 넷째주

최종수정 2007.12.24 07:31 기사입력 2007.12.24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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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던 분양 시장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이번주에는 전국에서 1만2000여 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하며 이 중 경기도 고양시에서만 7500여 가구가 집중돼 있다.

24일 송도국제도시에서 주상복합아파트와 오피스텔의 당첨자 발표가 있다.

26일 GS건설과 벽산건설이 고양시 식사동에 공급하는 ‘일산자이 위시티’, ‘블루밍 일산 위시티’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중대형 명품단지가 될 '위시티'는 일산신도시와 풍동지구, 일산지구와 불과 3Km 내에 위치해 기존인프라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으며 제2자유로와 경의선복선전철의 수혜지가 될 전망이다.

같은 날 포스코건설이 국제업무단지 D13, 14-1블록과 D23블록에 공급하는 ‘송도더샵 하버뷰’와 ‘송도더샵 센트럴파크Ⅱ’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송도더샵 하버뷰’는 지하2층 지상 11~33층 12개동 규모로 주택형 110~191㎡, 펜트하우스 201㎡~297㎡ 총 845가구로 구성된다.
또 ‘송도더샵 센트럴파크Ⅱ’는 지하2층 지상 42~49층 3개동 규모로 주택형 98~199㎡, 펜트하우스 393~400㎡ 총 632가구로 구성된다.

한화건설도 고양시 가좌동에 공급하는 ‘한화꿈에그린’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주택형 87㎡~191㎡, 총545가구로 구성되고 입주는 2010년 3월 예정이다.

일산 신도시 생활권으로 고양시 인근에 거주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으며 킨텍스, 한류우드, 차이나타운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 제2자유로 개통(2009년 예정)으로 서울 접근성이 좋으며 일산 신도시와 파주 신도시 개발 중심에 위치해 더블 메리트를 누릴 수 있다.

27일 서울 중구 흥인동 신성트레져아일랜드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힐스테이트 오피스텔의 당첨자 계약이 시작된다.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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