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우리은행, 적금금리 최고 0.9%P 인상

최종수정 2007.12.24 07:20 기사입력 2007.12.24 07:19

댓글쓰기

우리은행은 장기 안정적인 고객 확보 및 적립식 예금 활성화를 위해 마이 스타일 자유적금 등 적립식 예금 상품의 적용금리를 24일부터 기간별로 연 0.20포인트 ~ 0.90%포인트 범위 내에서 인상한다고 밝혔다. 

중장기 주력 상품인 마이 스타일 자유적금은 1년제와 2년제 금리를 4.3%와4.4%에서 5.0%와 5.1%로 0.7%포인트를, 3년제는 4.5%에서 5.3%로 0.8%포인트를 각각 인상한다.

또 추가로 급여이체, 자동이체 고객, 신용카드 사용 고객, 다둥이카드 소지자, 가족카드 추가 가입 시 각각 0.1%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적금 종류에 따라 최고 0.5%포인트의 추가 금리를 지급한다. 

소득공제와 비과세 혜택이 부여되는 프리티(Free T) 우리적금은 기본형인 경우 5.0%에서 5.3%로 0.3%포인트 올리고, 1년 회전형은 4.6%에서 5.0%로 0.4%포인트 인상하며, 다른 모든 적금상품도 최고 0.9%포인트 인상해 적용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