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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초콜릿 시장 가격 담합

최종수정 2007.12.23 22:45 기사입력 2007.12.2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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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와 마스, 허쉬 등 세계적인 초콜릿 회사들이 북미에서 시장 가격 담합을 둘러싸고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캐나다 오타와 법원의 한 판사가 21일(현지시각) 허쉬와 마스, 네슬레 등의 캐나다 법인 고위급 임원들이 은밀히 만나 가격 조정을 도모했다는 내용의 문서를 공개했다.
 
이같은 혐의는 초콜릿 업계 조사 계획에 의해 캐나다 연방 경쟁국에 지난달 제출된 수색영장에도 포함돼 있다.

허쉬와 네슬레 관계자들도 조사에 협력하고 있다고 확인했는데, 이들 업체간 공모는 지난 2002년 2월부터 시작돼 지난 몇 주 전까지 계속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네슬레와 마스 미국법인들도 이번 주 미국내 초콜릿 제조업체들의 가격 관행과 관련해 법무부 조사에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수경 기자 sue687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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