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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들, 12월까지 명의개서 해야 배당금 받는다

최종수정 2007.12.23 17:36 기사입력 2007.12.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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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산 상장법인이 발행한 주권을 보유한 주주들이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는 이달 말까지 명의개서(주주명부에 등재하는 것)를 해야 한다.

증권예탁결제원은 23일 12월 결산 상장사의 실물주권을 보유한 주주들은 31일까지 실물주권, 신분증, 도장 등을 지참하고 예탁원,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의 명의개서대행기관을 직접 방문해 명의개서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명의개서 대행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주들은
26일까지 증권회사에 실물주권을 맡기면 해당 증권사가 명의개서를 알아서 처리해주기도 한다.

발행회사는 주주명부상 등재된 주주에게만 주주권을 부여하고 있다. 

따라서 실물을 보유한 주주들은 반드시 명의개서를 해야만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와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예탁원 관계자는 "실물주권을 보유한 주주들 중에서 주소 미변경 등으로 우편물 미수령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이럴 경우 주총 의결권 행사나 배당금 수령 등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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