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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만능세포 연구, 5년간 100억엔 지원

최종수정 2007.12.23 16:29 기사입력 2007.12.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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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피부 세포를 이용해 만든 인공 만능세포(iPS)를 활용한 재생의료 기술 개발에 5년간 100억엔을 지원키로 했다고 23일(현지시각)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우선 내년도에 당초 예정했던 12억엔 보다 10억엔 많은 22억엔을 만능세포 프로젝트 지원비로 책정하기로 했다. 

이같은 결정은 만능세포 연구를 둘러싼 경쟁이 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측이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긴급 재정지원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내년 예산 22억엔은 관련 분야를 주도하고 있는 일본 교토대학의 야마나카 신야 교수를 중심으로 한 연구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만능세포를 사용한 질병 치료, 세포 조작 기술 개발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만능세포 센터가 설치된 교토대학의 '물질-세포통합 시스템 거점'의 연구환경 정비 예산 14억엔도 내년도 예산에 포함돼 있다. 

배수경 기자 sue687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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