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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2개부처 차관회의 통해 태안 대책 마련

최종수정 2007.12.23 11:59 기사입력 2007.12.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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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는 기름유출 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태안군 등 충남 지역 6개 시군의 경기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24일 낮 중앙청사에서 12개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행자부는 "전국민이 힘을 모아 방제 활동에 참여해준 결과, 피해를 입은 해안은 점차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면서 "이제는 이 지역의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계부처간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한 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차관회의가 열림에 따라 각 부처는 소관 분야별 세부 추진방안을 마련해 연말부터 가시적인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계획이다.

이에 앞서 정부는 우선적으로 사고 피해 지역 인근에서 해산물 시식회, 수산물 안전성 검사 및 선포식을 집중적으로 여는 등 지역 생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대책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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