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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총선...탁신파, 단독과반수 획득 노려

최종수정 2007.12.23 10:15 기사입력 2007.12.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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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23일(현지시각) 지난해 9월 쿠데타로 탁신 총리가 축출된 이후 첫 총선을 맞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현재 대세는 쿠데타로 추방된 탁신 전 총리파인 '국민의 힘당'이 제1당이 될 확률이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탁신파인 '국민의 힘당'과 반탁신파인 '민주당'의 이파전 줄다리기가 시작됐다.

결과는 24일 새벽에 드러날 전망이다.

국민의 힘당이 과반수를 획득하면 탁신파 정권의 탄생은 거의 확실하다.

이렇게 되면 공민권을 정지당한 탁신 전 총리가 총리에 오르지는 않지만 쿠데타 이전의 상황으로 되돌아가 군부와의 대립이나 정치적 갈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만일의 민주당과의 줄다리기 결과에 따라서는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반탁신 정권 수립도 가능하다.

배수경 기자 sue687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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