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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저축銀, 정기예금 금리 7%대로 인상

최종수정 2018.09.06 21:45 기사입력 2007.12.2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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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저축은행(회장 신현규)이 오는 21일부터 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정기예금 금리는 1년 단리 7.0%(복리 7.229%), 18개월 연 7.1%(복리 7.468%),2년 단리 연 7.1%(복리 7.604%)가 지급된다.

한편 토마토저축은행은 이자수익 중 1004원을 연말 불우이웃에 기부할 수 있는 공익성 상품인 천사정기예금의 금리 또한 연 7.04%로 인상했다.

천사정기예금은 1년 7.04%(복리 7.271%), 18개월에 7.14%(복리 7.512), 24개월 7.14%(복리 7.650)의 금리가 제공된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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