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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김경준씨 재판 내년 1월 14일로 연기

최종수정 2007.12.20 17:20 기사입력 2007.12.2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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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주가조작' 등 혐의를 받고 있는 김경준씨의 첫 재판이 내년 1월 14일로 연기됐다.

이 사건 담당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김동오 부장판사)는 20일 김씨 변호인측의 기일 변경 신청을 받아들여 24일로 예정됐던 첫 공판을 내년 1월 14일 오전 10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김씨 변호인측은 "공소장 외에 검찰이 갖고 있는 어떤 자료도 받아보지 못해 변론 준비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재판부에 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었다.

김씨는 자신의 대표로 있던 옵셔널벤처스의 주가 조작 및 회삿돈  319억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지난 5일 구속기소됐다. 

유병온 기자 mare8099@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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