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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지역개발채권 매도대행 전담사로 지정

최종수정 2007.12.20 16:56 기사입력 2007.12.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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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0일 농협과 '지역개발채권 매도주문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내년 1월 1일부터 농협이 매출대행을 맡고 있는 전체 지역채권 물량 대비 50%의 지역개발채권 매도대행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그동안 농협은 제1종 국민주택채권 및 경기도 등 11개 지역시ㆍ도의 지역개발채권 매출대행기관으로 삼성증권, 대신증권 등을 매도대행회원으로 지정해왔다.

NH투자증권의 관계자는 "농협의 지역개발채권 매도주문대행을 담당하게 됨으로써 소액채권 매도대행 시장의 영업력을 확대할 수 있고, 농협의 자본력과 안정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채권고객 관련 서비스의 양적, 질적 성장을 꾀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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