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국세심판원 조사관에 첫 여성 채용

최종수정 2007.12.20 16:18 기사입력 2007.12.20 16:18

댓글쓰기

최정미 변호사 선임

재정경제부는 국세심판원 설립이래 외부공모를 통해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최정미 변호사를 채용했다고 20일 밝혔다.

최 변호사(1971년생)는 경북 울산 출신으로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41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현재 국세청 과세적부심사위원 및 국세심사위원, 행정자치부 지방세법령해석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중이다.

국세심판원 사무관급 이상에 여성이 채용된 것은 지난해 최경민 사무관(79년생, 사시 45회) 이래 두번째로 중앙부처 과장급인 조사관에 기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선환 기자 shki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