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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태안 피해복구 지원활동 나서

최종수정 2007.12.20 16:15 기사입력 2007.12.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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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산업銀, 씨티銀, 주택금융공사 공동 작업

전국은행연합회는 20일 한국산업은행, 한국씨티은행,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공동으로 태안군 소원면에 있는 의항해수욕장을 찾아 기름제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143명의 임직원들은 흡착포를 이용해 기름을 닦아내고 쓰레기를 치우는 등의 작업에 참여했다. 

한편 은행권은 사고 직후인 지날 9일부터 20일까지 총 8450여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17억원의 성금과 2000만원 상당의 피해복구용 물품 및 유류오염사고보상액산정 안내책자를 배포했다. 

이와함께 은행별로 대출 만기 연장, 대출 원리금 납입 유예, 신용카드 일시불 및 현금서비스 이용금액의 할부 전환 등 기름 유출사고와 관련한 특별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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