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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위시티, 3.3㎡당 1400만원대로 26일 분양

최종수정 2007.12.20 15:59 기사입력 2007.12.2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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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식사지구 도시개발사업인 '위시티' 아파트 분양가가 3.3㎡당 평균 1448만~1460만원에 승인, 26일 분양에 들어간다. 

20일 GS건설과 벽산 건설 등에 따르면 경기 고양시 일산 동구에 건설하고 있는‘위시티(WICITY)'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고양시 백석동에 각각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123만㎡(37만여 평) 면적에 전체 1만여 가구로 조성되는‘위시티’는 오는 26일부터 3일간 1차로 주상복합을 포함 총 7211가구를 분양한다. 

GS건설은 1블록(1244가구), 2블록(1975가구), 4블록(1288가구),  E-1블록에서 주상복합아파트 176가구 등총 4683가구를 ’일산 자이 위시티'라는 브랜드로 선보인다. 

벽산건설은 3블록(1435가구), 5블록(915가구), E-4블록에서 주상복합 178가구 등 모두 2528가구를 '블루밍 일산 위시티'라는 이름으로 각각 선보인다. 

‘위시티’는 26일부터 1순위 청약을 시작해 27일은 2순위, 28일은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계약은 2008년 1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이다. 

3.3㎡(1평)당 평균 분양가는 GS건설의 일반 아파트는 1460만 원선, 주상복합이 1448만 원선으로, 면적이 큰 일반아파트가 더 비싸다. 

벽산건설은 일반 아파트가 1453만 원선, 주상복합이 1449만 원선이다.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이자 후납제(개인별 DTI 한도 이내)를 실시하고 있다. 

정수영 기자 js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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