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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ㆍ오초아, GWAA 선정 '올해의 선수'

최종수정 2007.12.20 15:02 기사입력 2007.12.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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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ㆍ사진)와 로레나 오초아(멕시코)가 미국골프기자협회(GWAA)가 주는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미국골프기자협회는 20일(한국시간) '올해의 선수' 선정 투표 결과 우즈가 205표를 받아 5표를 얻는데 그친 필 미켈슨(미국)을 가볍게 따돌리고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우즈는 이로써 프로 무대에 합류한 이후 11시즌 가운데 무려 9번째 수상을 하게 됐다.

오초아 역시 205표를 받아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ㆍ5표)을 압도적인 표 차이로 누르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니어 부문은 제이 하스(미국)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내년 4월10일 마스터스대회에서 거행된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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