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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삼성 비자금 특검에 조준웅 전 인천지검장 임명

최종수정 2007.12.20 14:49 기사입력 2007.12.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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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20일 오후 삼성 비자금 특별 검사에 대한변협이 추천한 3명의 후보 가운데 전 인천지검장을 지낸 조준웅 법무법인 세광 대표를 임명할 예정이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날 오후 4시에 노 대통령이 조준웅씨에 대한 특별 검사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준웅 대표는 경남 함안 출신으로 부산사범학교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사시 12회로 대검찰청 공안기획관, 서울중앙지검 공안1·2부장, 광주지검장, 인천지검장 등을 역임한 공안통으로 2001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박종일 기자 drea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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