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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금융 경영전략] 현대카드

최종수정 2018.09.08 16:03 기사입력 2007.12.2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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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서 부담없이 36개월 분할상환

LG전자서 부담없이 36개월 분할상환


   
 
현대카드는 '슈퍼세이브(Super Save) 제도'를 통해 LG전자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이 제도를 이용한 고객은 제품 구입시 세이브 받은 금액만큼 신용카드 신판 이용금액(일시불 및 할부)에 따라 적립되는 포인트 또는 현금으로 36개월간 균등 분할해 상환하면 된다. 

단일품목 70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50만원, 5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35만원을 세이브받을 수 있으며 50만원 세이브 이용자의 경우 할부이자를 포함해 매달 1만4500원, 35만원 이용자는 매달 1만원만 상환하면 된다. 

현대카드M과 M기반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이 대상이며 다른 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은 소지카드로 결제한 후 1개월내에 M기반 카드를 추가발급받거나 교체하면 된다. 

대림자동차(모터싸이클), 에이스침대, 삼익악기, 낙원악기상가, 현대카드PRIVIA여행 및 항공(국제선 항공권), 야마하, 현대오토넷 등에서도 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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