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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홍대점, 유명 윈도우페인터와 새롭게 꾸민다

최종수정 2007.12.20 13:55 기사입력 2007.12.2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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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페인터 나난의 다른 작품
롯데리아가 윈도우페인팅으로 유명한 작가 나난과 함께 롯데리아 홍대점을 새롭게 꾸민다고 20일 밝혔다.

나난은 20일 새벽부터 작업에 들어가 24일까지 4일간 롯데리아 1,2층 외부 통유리를 화폭 삼아 2008년 롯데리아의 새로운 컨셉인 ‘In Joy 롯데리아’를 그려낼 예정이다.

화폭이 될 롯데리아의1,2층 전체 통유리는 가로 9.6m, 세로 9m 크기로 이번 작품은 나난의 그림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홍대점은 객장 내부를 까페형으로 새로 인테리어를 했으며 1,2층 모두 통유리를 사용했다. 

나난은 “기존 패스트푸드의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는 롯데리아의 매장을 작품으로 활용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강미현 기자 grob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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