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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할때 잊지말자...맛있는 혜택

최종수정 2018.09.08 16:02 기사입력 2007.12.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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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비지원 · 특별할인 챙겨야


연말이 되면서 모임도 많아진다. 

직장동료, 친구, 가족들이 함께 모여 식사나 술 한 잔 해야 할 날이 많은 요즘, 카드사들이 외식비용 절감을 위해 독특한 서비스를 실시하거나 외식 특화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이벤트 중 하나가 일부 카드사들이 실시하고 있는 '회식비 지원 서비스'이다.  

삼성카드의 경우 고객이 회식시 건당 100만원 이상 결제하면 1만원 캐쉬백은 기본이며 사용금액이 큰 상위 10명을 선정해 1등 100만원, 2~3등 50만원, 4~10등은 10만원을 캐쉬백해 준다. 

기간은 12월 한 달 간이며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행사참여등록을 해야 한다. 

KB카드는 25일까지 모임, 회식비 등으로 3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이 해당 전표의 승인번호로 국민은행 홈페이지 이벤트존 또는 ARS(1566-9123)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50명에게 해당 전표금액(최고 500만원 이내)을 돌려주며, 750명에게는 포인트리 1만점을 적립해 준다. 

현대카드는 플래티넘급 이상 카드 회원들을 대상으로 유명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할인혜택 등을 제공하는 '클럽호텔위크'와 '클럽고메위크' 행사를 마련했다. 

비씨카드는 23일까지 패밀리레스토랑 빕스에서 7만원 이상 결제시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씨TOP포인트 1%적립해 준다.  

또 '비씨 레인보우카드'는 요일별로 주요 음식점을 선정해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한카드가 식품전문 SPC그룹과 제휴해 이번달 출시한 '해피포인트 신한카드'는 주요 식음료 매장에서 할인 받을 수 있는 식음료 특화카드이다. 

'롯데 포인트플러스 카드'와 '하나 T드림카드' 역시 외식 고객들을 위해 주요 음식점에서 높은 할인과 포인트 적립을 제공한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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